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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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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치과, 비만으로 인한 구강질환 유발

- 비만인의 치주질환 유병율은 정상체중인의 약 1.5배, 면역세포기능 저하로 치주질환에 취약해 - 음식을 빨리, 강하게 씹는 습관은 치아 마모나 치아 사이에 음식물이 끼여 충치 유발 위험 높아 - 과일, 채소가 구강건강과 체중조절에 도움, 음식을 천천히 씹어 침과 함께 삼키는 것이 구강건강에 도움 돼

천고마비의 계절. 하늘은 높고 말이 살찌는 계절인 가을은 선선한 날씨와 더불어 추수의 계절이기도 해 다양한 음식을 섭취하게 된다. 그래서인지 가을이 되면 부쩍 식욕이 왕성해져 체중 조절이 어렵다고 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가을은 낮 시간이 짧고 밤 시간이 길어 햇빛에 의해 생성되는 체내 세로토닌의 분비가 줄어든다. 감소한 세로토닌은 식욕 증가에 영향을 주어 과식과 폭식을 유발한다. 이로 인해 체지방이 증가해 비만의 원인이 되고, 생활 습관이 변해 우리 몸에 여러 영향을 가져온다. 이는 ‘치아’라고 해서 예외일 수 없다. 그럼 지금부터 진세식 유디강남치과의원 대표원장과 함께 비만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구강질환에 대해 알아보자. 비만 환자 치주질환 발생 확률 1.5배 우리 몸에는 ‘사이토카인’이라는 물질이 계속해서 분비된다. 평소에는 몸의 면역체계의 중심 역할을 하는데, 비만일 경우 과다분비될 가능성이 높다. 이는 몸 곳곳에 염증을 일으키고, 구강 내에도 잇몸 조직을 상하게 하거나 혈액 공급에 지장을 주어 치주질환을 유발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2017년 영산대 최정옥 교수팀이 만 19세 이상의 성인 4,381명의 비만과 치주질환의 관계에 대해 분석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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