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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질서 반중... “No 중국! No 북한! No 공산주의!”
자유통일문화원, 글로벌 빅텐트 포럼, 김정민국제전략연구소 그리고 글로벌디펜스뉴스가공동으로 지난 24일 오후 2시부터 세종문화회관 옆 세종로공원에서‘새천년, 새시대, 새질서! 고구려와 발해의 부활’이라는 주제로 야외 토크콘서트를 겸한 문화공연을가졌다. 새로 출범한 글로벌빅텐트포럼 초대 회장 채우석 준장은 이날 "오는 3월26일은 천안함 폭침 8주기가 되는 날이다"라고 포문을 열면서 "천안함 폭침의 주범 북한 김영철이 이번 동계올림픽에 와서 칙사대접을 받았는데, 이게 나라냐"며 강력히 성토했다. 채 회장은 이어 "천안함 때는 어뢰 한 발로 폭침되었지만, 지금은 도처에서 어뢰가 우리 대한민국을 격침시키기 위해 다가오고 있다"며 "이걸 막기 위해,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글로벌빅텐트포럼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또한 채 회장은 "핵심주제는 반중친미에 있는데, 이를 체계적 조직적으로 하기 위해 글로벌빅텐트포럼을 만든것"이라고 전제한 뒤 "글로벌빅텐트포럼은 중국공산당, 중국 대륙을 다 뒤엎을만큼 큰 빅텐트를 칠 것"이라고 피력했다. 채 회장은 "중국은 우리를 속국처럼 취급하면서, 6.25 때 우리의 자유통일을 방해한 나라다. 북한의 핵개발을 지원해왔고, 최근에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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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위산업의역사(방산백서)

방위산업의 경쟁과 도약(28), 국방획득제도개선과 방위사업청 신설

Chapter 5 방위산업의 경쟁과 도약 1. 국방획득제도개선과 방위사업청 신설 국방획득제도개선 추진 경과 참여정부가 들어서고 2003년 12월부터 전 품관소장과 전직 국방부 장관 등이 군납비리 혐의로 검찰의 조사를 받는 사태가 일어났다.177 그러자 2004년 초에 노무현대통령은 범정부 차원에서 국방획득제도 개선을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그에 따라2004년 3월 5일 국무총리 산하 국무조정실에 민관 합동의 ‘국방획득제도개선위원회’가 발족되었다. 국무조정실장이 위원장이 되고, 국방부, 기획예산처, 부패방지위원회 등 관계부처 차관급과 학계・언론계・시민단체 등의 민간인들이 참여하도록 했다.3월 22일에는 국방획득제도개선단을 설치하여 국방획득제도개선위원회를 실무적으로 지원하고 관련 사무를 처리하도록 했다. 국방부에서도 2004년 12월 20일부터 국방획득T/F를 발족시켜 국방획득제도개선단과 협조체제를 갖추었다. 국방획득제도개선위원회는 획득사업의 비리 차단으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적기에 양질의 제품을 경제적으로 획득할 수 있도록 획득제도 개선을 추진한다는 방침을 설정했다. 국방획득제도개선위원회에서 이루어진 가장 중요한 의사결정은 2004년 8월 18일 3차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