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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제16회 병영문학상 시상식 개최
국방부는 29일(수) 11시 국방컨벤션에서 서주석 차관 주관으로 「제16회 병영문학상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시상식에는 시, 수필, 단편소설 3개 부문에서 가작 이상의 상을 수상한 장병들과 가족, 그리고 이번 행사의 심사를 맡은 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서주석국방부 차관은 시상식에 참석하여 후방 각급 부대에서 고도의 전투준비태세를 유지하면서도 수준 높은 작품들을 창작해 낸 장병들의 열정과 노고를 치하했다. 병영문학상은 장병들에게 문예창작 능력 계발 및 역량 발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국방부에서 2002년부터 시행해 올해로 16회를 맞은 군 최대의 문학행사다. 제16회 병영문학상에는 시, 수필,단편소설 3개 부문에 총 4,692명의장병들이 응모하였다. 한국문인협회의 심사결과, 부문 별로각각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가작 3편이 선정되었고, 185명의 장병들이 입선했다. 최우수상에는 시 부문 김재운 병장의 ‘천체관측’, 수필 부문에는 강명숙 준위의 ‘아버지의 정원’, 단편소설 부문에는 김준경 상병의 ‘여명의 헌신’이 각각 선정되었으며, 우수상에는 시 부문에 이항로 병장의 ‘빛의 기록’, 유선우 상병의 ‘뿌리’, 수필부문에는 윤원섭 상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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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산업의 역사(한국방위산업학회)

방위산업의 경쟁과 도약(28), 국방획득제도개선과 방위사업청 신설

Chapter 5 방위산업의 경쟁과 도약 1. 국방획득제도개선과 방위사업청 신설 국방획득제도개선 추진 경과 참여정부가 들어서고 2003년 12월부터 전 품관소장과 전직 국방부 장관 등이 군납비리 혐의로 검찰의 조사를 받는 사태가 일어났다.177 그러자 2004년 초에 노무현대통령은 범정부 차원에서 국방획득제도 개선을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그에 따라2004년 3월 5일 국무총리 산하 국무조정실에 민관 합동의 ‘국방획득제도개선위원회’가 발족되었다. 국무조정실장이 위원장이 되고, 국방부, 기획예산처, 부패방지위원회 등 관계부처 차관급과 학계・언론계・시민단체 등의 민간인들이 참여하도록 했다.3월 22일에는 국방획득제도개선단을 설치하여 국방획득제도개선위원회를 실무적으로 지원하고 관련 사무를 처리하도록 했다. 국방부에서도 2004년 12월 20일부터 국방획득T/F를 발족시켜 국방획득제도개선단과 협조체제를 갖추었다. 국방획득제도개선위원회는 획득사업의 비리 차단으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적기에 양질의 제품을 경제적으로 획득할 수 있도록 획득제도 개선을 추진한다는 방침을 설정했다. 국방획득제도개선위원회에서 이루어진 가장 중요한 의사결정은 2004년 8월 18일 3차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