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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보수연합, 한국 4.15총선도 미 대선 부정과 유사

- 더불어민주당, 2017년 대선 앞두고 '여론조작팀' 잡고 보니 더불어민주당원과 김경수

미국 대선 과정에서 중국이 개입하여 부정선거가 치루어진 정황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미국 미국 보수연합(ACU) Daniel Schneider 사무총장이 지난 11월 19일 한국의 4.15 총선에서 미국의 대선과 유사한 부정이 있었던 같다고 트위터 메세지를 쓴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커지고 있다. 이번 미국 대선에서 미국 민주당 조 바이든 후보의 아들이 중국공산당과 연관된 기업들로부터 뇌물로 추정되는 자금을 지원 받았고 일부가 조 바이든 후보에게 전달되었다는 의혹들이 제기된 바 있다. 그 뿐만 아니라,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표를 조 바이든 후보의 표로 바꿔 집계하는데 사용된 '도미니언'이라는 서버가 중국 푸젠성에도 설치되어 있었음이 확인되고 있고, 중국에서 대량의 우편투표 용지가 제작되어 미국으로 넘어온 사실 등 중국과 미국 민주당이 결탁하여 미 대선을 부정선거로 얼룩지게 만든 사실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미국 보수연합의 사무총장이 한국의 4.15 총선에서 발생했던 의혹들이 미 대선에서도 그대로 드러나고 있다고 주장한 것이어서 파장이 예상된다. 한국에서도 4.15 총선 직후 '부정선거'라는 주장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었고 많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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