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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주의자들, 워싱턴 정가에서 대규모 로비활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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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에서 활동중인 종북주의자들이 대북제재 해제를 노리고 어마어마한 로비활동을 펼치는 영상들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곳곳에서 포착되고 있다.


리버티코리아포스트에서 활동중인 로렌스 팩(Lawrence Peck) 미국 특파원의 전언에 따르면, 크리스틴 안(Christine Ahn) 등의 극렬 종북세력들이 벌이고 있는 이러한 로비활동들이, 로 칸나(Ro Khanna) 나 버니 샌더스(Bernie Sanders)와 같은 좌익성향의 민주당 의원들 사이에서 대단한 성과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더군다나 그들 로비활동의 대상은 점차 "온건한"  "주류" 민주당 의원들을 향하고 있다.


그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 경제제재 및 "최고압박(Maximum Pressure)" 정책에는 반대하며, "전제조건없는 평화협정(No-Preconditions Peace Agreement)"과 북한에 안보가 보장된다면 핵무기가 필요없다는 괴상한 논리의 "안보 보장(Security Guarantee)"을 적극 지지하는 로비활동을 벌이고 있다.


다음은 이러한 종북단체들의 로비활동을 담은 영상자료들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9MN2sA7rg3Y







https://www.youtube.com/watch?v=HUfd_0YMxv4




리버티코리아포스트 기사협약에 따라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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