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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스테이트, 너희들은 끝장났다

Agenda ID2020, 짐승(사탄)의, 짐승에 의한, 짐승을 위한 전세계 초기화(The Great Reset) 계획
코로나 팬데믹, 이미 수십 년 전부터 기획
FED와 결별 통한 달러패권 몰수, 진정한 딥스테이트 무력화 완성


지난 20일 대안 미디어의 대표격인 「Global Research News」에는, 30년 넘게 세계은행 및 WHO에서 일한 미국의 경제학자이자 지정학 애널리스트인 피터 케이닉(Peter Koenig) 박사가 "THE GLOBAL RESET - UNPLUGGED. ‘THE DEEP STATE(글로벌 리셋은 무력화 되었다. '딥스테이트')" 라는 제목으로, 지난 6월 세계경제포럼에서 발표한 2021 다보스 포럼의 공식 어젠다인 "전세계 전면 초기화(The Great Reset)"에 대해 장문의 칼럼을 게재했다. 


우리가 뽑아 준적도 없는 극소수의 알 수 없는 존재들이 UN 및 각종 국제기구의 고위직 인사들을 앞세워 이 세상에 악의 제국을 구축중이며, 수십년 전부터  계획해 둔 팬데믹과 강제백신접종을 이용한 대량 인구감축을 통해 전세계를 전면 초기화하여 신세계질서를 구현해내겠다는 그들의 야욕을, 이제는 전세계가 똘똘뭉쳐 무력화시켜야 한다고  역설한다. 다음은 그의 박력넘치는 칼럼 전문이다.


기사출처: 
https://www.globalresearch.ca/global-reset-unplugged/5716178


 

상상해 보라.  여러분이 지금 남들이 민주주의라고 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고 . 그리고 이미 그렇게 믿고 있을지도 모르지만, 실상 여러분의 삶과 운명은 극도로 부유하고 극도로 강력하며 극도로 비인간적인 소수 과두 정치인들의 손에 달려 있다. 그들은 딥 스테이트, 짐승(the Beast: 성경의 계시록에 나오는 사탄) , 혹은 모호하거나 흔적도 찾을 수 없는 어떤 존재로 불릴 수 있다. 그러나 뭐라 부르든 그런 건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건 그들이 전인류의 단 0.0001%도 안 된다는 사실이다.

 

우리 세상을 지배하는 척하고 있는 이 모호한 존재들을 우리 손으로 뽑아 준 적이 없다.  그러니 이름을 붙일 필요도 없다. 여러분은 그들이 누구인지, 그들이 왜 유명한지 그리고 그 중 몇몇은 왜 철저히 베일 속에 가려져 있는지 알게 될 것이다. 그들은 어떤 법적 틀도 없이 체제나 조직들을 만들어냈다. 국제적인 적법성에서도 완벽하게 벗어나 있다. 그들은 짐승의 앞잡이다. 아마도 경쟁중인 짐승들이 여럿 존재할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신세계질서(NOW) 또는 단일 세계질서(OWO)라는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세계경제포럼(The World Economic Forum :거물급 기업인, 금융인, 유명인사들이 모인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국제회의), 선진 7개국 정상들의 G7정상회담, 세계 20개 경제강국 지도자들의 G20회의와 같은 그룹을, 이 알 수 없는 자들이 운영하고 있다. 이에 더해 빌더버그 협회, 외교관계위원회(CFR), 채텀 하우스 등으로 불리는 몇몇 작은 단체들도 있다.



 

이 모든 단체들의 멤버는 중복된다. 이들을 각각 따로 다 합쳐봤자 그 숫자는 전체의 0.001%에도 못 미친다. 그들은 모두 주권국가에서 선출된, 헌법이 보장하는 정부 위에다, 바로 그 다국적 국제기구인 국제연합, 유엔을 포개놓고 그들 스스로 겹겹이 올라앉아있다.

 

사실, 그들은 자신들의 명령을 수행하도록 유엔을 끌어들였다. 유엔 사무총장뿐만 아니라 복수의 유엔 하부조직 국장들까지도, 대부분 미국이 자기 수중에서 움직이는 유럽 속국들의 동의를 얻어, 후보자의 정치심리 프로파일에 따라 선출한다. 유엔의 수장 혹은 유엔 하부조직의 수장으로서 '성과'가 미흡할 경우, 그들의 목은 날라간다. 짐승()에게 말려들었거나 직접 그들이 만들어낸 국제기구 가운데는, 유럽연합(EU), 브레튼 우즈 조직(the Bretton Woods Org.), 세계은행(World Bank), IMF(국제통화기금), 세계무역기구(WTO), 헤이그에 있는 국제형사재판소(ICC)도 포함되며, 이들은 결코 실수를 저지르는 법이 없다. 유엔은 강제력(teeth)이 없다. 법이 언제나 무법자의 편에 서도록 만들기 위해!

 

주요 국제금융기관인 세계은행(WB: World Bank) IMF 외에도 이른바 지역개발은행 및 유사 금융기관들이 버티고 서서 각각 역내 국가들을 견제하고 있다.

 



결국 모든 것을 컨트롤하는 것은 금융경제 혹은 부채경제다. 즉 국제사회에서 벌어지는 정치적 불복종에 대한 경제탄압이나 명백한 국유재산 강탈이라는 처벌이 가능한 시스템을 만들어낸 것은 바로 서구 신자유주의의 도적질(neoliberal banditry)인 것이다. 그 시스템의 공통분모는 (여전히) 세계도처에 깔려있는 미국의 달러다.

 

 

"선출되지 않은 자들"

 

이 알 수도 없고 선출되지도 않은 자들의 패권은 갈수록 점점 더 많이 노출되고 있다. 우리, 국민들은, 우리가 칭하길  혹은 한때나마 자랑스럽게 칭했던 우리의 주권국가들과 우리 국민들이 선출시킨 각국 정부를 그자들이 주물러대는 걸 "당연지사" 로 여긴다. 그들은 말잘 듣는 순한 양떼가 되었다. 짐승은 야금야금 소리 없이 점령해왔다. 우리는 눈치도 못했다. 바로 그게 살라미 전술이다: 아주 작은 조각으로 덩어리를 잘라내서 살라미가 다 사라지면 아무것도 안 남았다는, 즉 여러분의 시민권, 인권, 자유가 몽땅 사라졌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그럼 이미 때는 늦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미국 애국법(the US Patriot Act) 이다. 이 법은 이미 9/11 이전에 준비되어 있었다. 9/11 "터지자", 법안은 잽싸게 의회를 통과했고 - 앞으로 자국민 보호를 위해 - 공포에 휩싸인 국민들은 자기들이 나서서 이 법을 촉구했다. 마침내 빙고! 애국법은 미국인의 자유와 시민권의 거의 90%를 강탈했다. 영원히.

 

우리는 짐승의 노예가 되어가고 있다. 짐승은 경제를 흥하거나 망하게도 하고, 누구를 빚에 허덕이게 만들지, 언제 어디서 팬데믹을 터뜨릴지를 골라, 말하자면 사회적 감금 등의  팬데믹 생존조건 따위를 뒤에서 조종한다. 설상가상으로, 짐승이 아주 영리하게 써먹는 도구는, 바로 바이러스라고 불리는 아주 작은 눈에 보이지도 않는 적과, 공포라고 불리는 거대하지만 마찬가지로 보이지 않는 괴물이다. 이는 우리가 길거리를 나다니지도, 친구들과 모이지도, 사람들과 어울려 오락, 연극, 스포츠를 즐기거나, 공원에서의 피크닉 등을 일체 못하게 만든다.

 

머지않아 짐승은 누굴 살리고 누굴 죽일지 정할 것이다. 말 그대로 우리가 그러게 놔둔다면 말이다. 이 일이 그리 멀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또 다른 팬데믹의 파도가 밀려와 사람들이 백신을 구걸하며 아우성치게 되면, 거대제약회사는 대박을 터뜨리고, 결국 세상은 뻔뻔스런 낯짝을 들고 돌아다니는 우생학자들의 목표를 향해 돌진하며 종말을 고하게 될 수도 있다. 우리 모두 다 함께 No 라고 외칠 시간이 아직 남아있다. 한 목소리로 우리 모두를 위해!

참조: https://www.ted.com/talks/bill_gates_innovating_to_zero?language=en#t-11976)

 

최근 아주 대놓고 벌이고 있는 사기행각을 예로 들어보자. 편리하게도 Covid -19의 첫 번째 파도가 휩쓸고 지나가자, 적어도 세계의 주요결정이 내려지는 글로벌 노스(the Global North)에서는 2020 6월 초, 선출직도 아닌 세계경제포럼(WEF)의 회장 클라우스 슈와브(Klaus Schwab ) '전면 초기화(The Great Reset)'를 발표했다.

 

'쇼크 독트린(The Shock Doctrine:충격요법. 신자유주의 경제노선에 따라 선진국 정치인들이 큰 재난이나 위기를 맞아 우왕좌왕하는 후진국 국민들을 선동해 자기들이 원하는 체제로 사회를 이끌고 가는 전략. 역자주)'에서와 같이, 현 경제붕괴/위기쇼크를 이용해서, 짐승의 앞잡이 중 하나인 슈워브 회장이 2021 1월에 열리는 차기 다보스 포럼에서 앞으로 다가올 세계를 위해 무엇을 논의하고, 무엇을 결정할 것인지를 공개적으로 발표한다는 것이다.

참조: https://www.globalresearch.ca/davos-great-reset/5715515

 

 

우리, 국민들은 과연 우리가 뽑지도 않은 세계경제포럼의 의제를 받아들일 것인가?

 

그것은 적절한 시기에 대자연의 남은 것을 보호하는 것에 초점을 맞출 것이다; 분명 그 중심에는 인간이 만들어낸 CO2 기반의 "지구 온난화"가 있을 것이다. 자연과 인류의 보호를 위한 수단은, 유엔의 지속가능 발전목표(SDG)와 동일한, 유엔 어젠다 2030이 될 것이다. 17 SDG (녹색) 원칙을 들먹이며, 고의로 파괴시킨 세계경제를 재건하는 방안에 초점을 맞출 것이다.

 



유념하라, 전부다 연결되어 있다. 우연이란 없다. 소위 UN의 어젠다 2030과 정확하게 일치하고 이를 보완하는 저 악명 높은, 어젠다 2021이 드디어 2021 1 WEF 'The Great Reset' 선언으로 정식 출범하게 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The Great Reset 어젠다의 집행은 2020 1월 코로나 팬데믹의 확산과 더불어 시작되었는데, 이 세계적 전염병은 이미 수십 년간 계획된 "Lockstep Scenario(전세계의 일괄적 동반조치 시나리오)"가 담긴 2010 록펠러 보고서를, 최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사건으로 구현해낸 결과물이다. 이와 더불어 2010 10 18일 뉴욕 시에서 코로나 팬데믹을 컴퓨터로 시뮬레이션한 "이벤트 201"도 불과 18개월 만에 6500만 사망자를 발생시켰으며, 이것도 실제 코로나 발생 불과 몇 주 전 짜여진 프로그램이다. COVID-19을 보라, 우리는 지금 이 "Lock Step 시나리오"가 생생하게 펼쳐지는 사태를 실황으로 보고 있다.

참조 1: https://www.globalresearch.ca/global-capitalism-world-government-and-the-corona-crisis/5712312

참조 2: https://www.globalresearch.ca/moderna-covid-vaccine-trials/5713705

 

 

인종 폭동

 

일군의 미니애폴리스 경찰에 의한 아프리카계 미국인 조지 플로이드의 잔혹한 살인에 뒤이어, Black Lives Matter  운동 (포드재단과 소로스의 열린사회재단이 후원하는)에 의해 촉발되어, 마치 국지전처럼 순식간에 처음에는 미국, 그 후 유럽의 160개 이상의 도시로  번진 인종폭동은 짐승의 어젠다에 연결되어 있을 뿐 아니라, Covid-19가 남긴 인류의 재앙으로부터 튀어나온 표면상의 일탈행위였다.

참조: https://www.globalresearch.ca/corona-racial-riots-proliferation-agenda/5714923

 

유엔 어젠다 2030의 배후에 숨겨진 실체를 실행해 옮기려는 짐승의 사악한 계획은 사실 거의 들어본 적 없는 Agenda ID2020 이다. 그것은 예방접종전문가 선생인 빌 게이츠가 만들고 자금지원을 해왔으며, 또한 GAVI(세계백신예방접종동맹), 즉 코로나 백신 제조에 참여한 거대 제약회사 협회도 동참했다. 또한 WHO 예산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는 빌 & 멀린다 게이츠 재단(BMGF)도 기금조성에 함께 했다.

참조: 「코로나바이러스 COVID-19 팬데믹진짜 위험은 "Agenda ID2020"  

 https://www.globalresearch.ca/coronavirus-causes-effects-real-danger-agenda-id2020/5706153) 




WEF클라우스 슈워브가 발표한 The Great Reset Agenda ID2020에 의해 도입된 것으로 추정된다. 그것은 눈에 보이는 것 이상이다. "2030년까지 모든 사람에게 무료 출생신고를 포함하여 합법적인 [디지털] 신원을 제공한다"는 지속가능 발전목표(SDG) 169항에서 보듯, Agenda ID2020SDG 속에 못까지 박아두었다. 이는 SDG 16조의 포괄적 목표인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평화적이고 포용적인 사회를 장려하고, 모두를 위한 사법 접근을 제공하며, 모든 수준에서 효과적이며 책임지는 포용적 제도를 수립하라"에 완벽하게 들어맞는다.

참조: https://indicators.report/goals/goal-16/

 

SDG의 달성이라는 UN Agenda 2030 의 공식 스케줄에 이어, 현재 방글라데시 학령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테스트 중인 Agenda ID2020 '시행'에는 강제예방접종, 나노칩 형태의 디지털 ID 이식, 화폐 디지털화, 나노칩에 개인 데이터 업로드 및 모니터링과 대중을 통제하기 위해 필요한 5G 보급 등이 포함될 것이다. Agenda ID2020 도 백신접종을 통해 대량 세계인구감축 '프로그램'을 포괄할 가능성이 아주 높다. 우생학은 신세계질서(NOW)/ 단일세계질서(OWO) 하에서 미래 세계인구를 통제하는 데 있어 중요한 요소다.

참조: 1980년도에 불가사의하게 건설된 조지아 가이드스톤(Georgia Guidestones) https://en.wikipedia.org/wiki/Georgia_Guidestones#Inscriptions

 

집권 엘리트들은 이 어젠다를 관철하기 위한 도구로 봉쇄(lockdown)를 이용했다. 그것을 실행하려면 자연스레 BLM(Black Lives Matter) 시위대와 같은, 노선을 따라 조직되고 자금지원을 받는 대규모 시위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그들은 평화적이지 않을 수도, 평화시위로 계획된 게 아닐 수도 있다. 따라서 대부분의 시민소요가 발생될 것으로 예상되는 미국과 유럽의 인구를 통제하기 위해서는 전국민의 군사화가 요구된다. 이를 위한 준비는 착착 진행되고 있다.

 

뉴욕타임스의 존 스테플링 기자는 자신의 칼럼 "대규모 농장(The Big Plantation)"을 통해, "2006년부터 미국의 주 및 지방 경찰서에 최소 93763개의 기관총, 18718개의 탄창, 수백 개의 소음기, 그리고 그 수가 알려지지도 않은 수류탄 발사기가 제공되어왔다. 이에 더해 최소 533대의 비행기와 헬리콥터, 432대의 지뢰방호차량(MRAP: 높이 9피트에 30톤급의, 포탑을 갖춘 매복지뢰 보호장갑차)과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야간 공습에 일상적으로 사용되던 44900여대의 야간투시장비를 갖추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는 이러한 군사화는 광범위한 추세의 일부일 뿐이라고 덧붙였다. 1990년대 후반부터, 인구 5만명 이상인 미국 지역경찰서 가운데 약 89% PPU(준군사 경찰대)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는 1980년대 중반에 존재했던 숫자의 거의 두 배에 육박한다. 그는 이 무장된 경찰조직을 신종 게슈타포라고 표현했다.

 

Covid 이전에도 미국 인구의 약 15%에서 20%가 빈곤선에 걸쳐있거나 그 이하였다. 코로나 봉쇄 이후의 경제적 궤멸은 적어도 그 두 배에 이를 것이고 그에 상응하여 시민난동과 당국과의 충돌위험은 증가될 것이며 무장 경찰력에 대한 근거는 한층 더 강화될 것이다.

 

 

중국의 디지털 위안화(RMB)

 

물론 이 시나리오들 중 어느 것도 2021 1 WEF에 의해 대중에게 발표되지 않을 것이다. 이것들은 짐승의 주요 플레이어들이 비밀리에 내린 결정이다. 하지만, 이 거대한 Great Reset  계획이 반드시 실행될 필요는 없다. 최소한 세계인구의 절반 이상이 살아있고, 중국과 러시아 같은 경제적으로나 군사적으로 가장 강력한 국가들이 이에 반대하고 있다. " Reset"은 이뤄질지도 모르지만, 이들 서양인들의 개념으로는 아니다. 실제로 중국 인민은행이 새로운 가상화폐인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RMB(위안화)를 출시하기 직전이라 이미 일종의 리셋이 이뤄지고 있다. 이는 탄탄한 경제를 기반으로 한 경화(hard currency)일 뿐만 아니라 금으로 지탱되고 있기도 하다.

 

트럼프 대통령이 불공정 무역, 부적절한 covid 팬데믹 관리, 미국에 의존하고 있는 (지적)재산권의 도용 등 끝도 없는 중국의 공격에 대해 계속해서 맹비난을 퍼붓고 있는 가운데, 미국이 중국과의 무역관계를 단절한다거나 아예 양국관계를 끊을 것이라는 등 트럼프 대통령의 엄포에도 중국은 여전히 대들고 있다. 중국은 조용히 아세안 국가들과 일본 (그렇다, 바로 그 일본 말이다!) 그리고 한국 쪽으로 방향을 틀고 있는데, 이미 이들과의 무역은 오늘날 중국 전체 무역의 약 15%를 차지하고 있고 향후 5년 안에 두 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폐쇄와 교역 중단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전체 수출은 4월에 (2019 4월과 비교해서) 3.2% 증가하며 회복세를 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 수출의 전반적인 성과는 미-중 무역의 급격한 하락을 동반했다. 중국의 대미 수출은 4월에 (2019 4월과 비교해서)  7.9% 감소했다.

참조: https://www.globalresearch.ca/the-corona-pandemic-and-trumps-trade-war-against-china-americas-dependence-on-made-in-china-potential-disruption-of-the-us-economy/5713552

  

대다수 미국 업체들이 중국의 공급체인 없이는 살아남을 수 없다는 사실은 분명하다. 특히나 서구의 중국에 대한 의료장비 의존도는 상당하다. 미국 소비자들의 중국 의존은 말할 것도 없다. 2019년 미국의 총 소비액은 GDP의 약 70% 133000억 달러에 달했는데, 이 중 상당액은 중국에서 직접 수입하거나 중국산 재료에 의존한다.

참조: https://www.globalresearch.ca/the-corona-pandemic-and-trumps-trade-war-against-china-americas-dependence-on-made-in-china-potential-disruption-of-the-us-economy/5713552

 



세계경제포럼의 키 플레이어들은 진정한 딜레마에 빠졌다. 그들의 계획이, 미국의 통치에 반대하는 나라들에게 제재를 가하고 자산 몰수를 가능하게 해주는 달러 패권, 즉 위에서 설명한 대로 The Great Reset 계획의 구성요소를 부과할 수 있는 달러-헤게모니에 크게 의존하기 때문이다.

 

현재 달러는 난데없이 생긴 명목화폐이자 부채일 따름이다. 아무런 뒷받침도 없다. 따라서, 달러가 지닌 준비통화로서의 가치는 중국의 새로운 디지털 위안과 비교해서 점점 더 쇠퇴하고 있다 중국 위안화와 경쟁하기 위해서, 미국 정부는 스스로를 1913년 연방준비제도법에서 분리시켜 오늘날의 상황 같이 FED(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명목화폐가 아닌 미국의 실질 경제를 바탕으로 한 (금 본위의) 가상화폐를 찍어냄으로써, 화폐 폰지사기에서 벗어나야 할 것이다. 이는 로스차일드 일가가 소유한 연준(FED) 100년도 더 된 해묵은 관계를 청산하고, 진정한 국민 소유의 중앙은행 설립을 의미한다. 불가능하지는 않지만, 가능성이 매우 낮긴 하다. 세계 패권이 위태해지면서 이 지점에서 두 짐승이 충돌할 수도 있다.

 

한편, 끝없이 뭔가를 만들어내야 직성이 풀리는 중국은, 21세기의 거대한 사회경제 발전 계획인 일대일로(一帶一路)를 통해, 육상 및 해상 운송을 위한 기반시설로 전세계를 연결시키고 공동 연구 및 산업 프로젝트, 문화 교류, 특히 "win-win" 으로 규정지을 수 있는 무역특징과 모든 파트너와의 대등한 관계에서 이루어지는 많은 국가들과의 무역을 통해, 다극화된 세계, 인류를 위한 공동의 미래를 지닌 세상을 향해 멈추지 않고 앞서 치고 나갈 것이다.

 

오늘날 이미 120여 개국이 BRI(Basic Rate Interface: 기본전송율연동)로 연동되어 있으며, 서구의 The Great Reset을 거부하고, 그들의 정체를 드러내서, 무력화시키는데 다른 나라들도 참여할 수 있게 운동장은 활짝 열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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