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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특집2부] 코로나 확진자와 사망자, 정권 불리하면 대폭 늘고 유리하면 줄어

- 신천지가 코로나 만들어 퍼뜨린 것도 아닌데, 신천지 때문에 대구 사망률이 높다고(?)
- COVID-19 전국민 검사율 겨우 4.31%, 검사건수가 늘어나면 확진자도 대폭 늘어나
- 검사건수에 따라 널뛰기 하는 확진자 수, ‘정권이 불리하면 대폭 늘어난다’
- 중국인이 많은 춘천에 코로나가 퍼지는데 ‘사랑제일교회발 코로나’ 가짜뉴스 만든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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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가 코로나 만들어 퍼뜨린 것도 아닌데, 신천지 때문에 대구 사망률이 높다고(?)

서울, 경기, 인천 수도권 인구 합계는 26,022,452명이며, 확진자는 9,644명, 사망자는 104명이다. 인구가 2,428,228명인 대구가 확진자 7,116명, 사망자 192명인데, 인구가 대구보다 10.72배나 많은 수도권이 중국인 유입이 매우 적은 지방의 대구보다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가 적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이 되지 않는다. 

심지어 서울, 인천, 평택에는 차이나타운이 있어 중국 관광객이 끊이질 않으며 중국인들도 많이 거주한다. 또 중소형 식당 및 공사장에는 ‘조선족’이라 불리는 수 많은 중국인들이 활동하고 있다. 그들은 새해 연휴 및 설 명절 연휴 기간동안 중국에 있는 고향에 모두 다녀 왔다. 

또 7만 여명에 달하는 국내 총 중국인 유학생 중 상당수가 수도권 대학에서 수업을 하고 있다. 심지어 지하철과 광역버스로 거미줄처럼 연결되어 있어 한 곳에서 중국발 코로나가 퍼지면 기하급수적으로 퍼져 나간다. 그런데 인구 2,600만 명의 수도권에서 사망자사 104명이 나오는 동안, 어떻게 인구 242만 명에 불과한 지방의 대구에서 사망자가 192명이나 발생할 수 있다는 말인가?

1월 중순경, 중국 우한지역에서 수학여행단 1,000여 명이 대구를 방문하여 대구 곳곳을 돌아본 일이 있었다. 그렇다면 이들은 2시간 거리의 수도권은 방문하지 않고 돌아갔는가? 중국에서 2시간이면 바로 옆 동네이기 때문에 이들이 대구에 방문하기 전 수도권 관광지를 돌아 보고 왔거나, 대구 방문 후 수도권 관광지를 돌아보고 중국으로 돌아갔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러면 대구에 코로나가 퍼진 것 몇 배 이상으로 수도권 전지역에 광범위하게 코로나가 퍼졌을 가능성이 높은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신천지’라는 종교단체 때문에 대구에서 확진자와 사망자가 많이 발생하였다고 하지만, 대구에 근거지를 둔 ‘신천지’에서 COVID-19를 만들어서 배포한 것도 아닌데 중국에서 발생한 COVID-19가 수도권 도시들을 건너뛰고 대구에 퍼졌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이 되지 않는다. 신천지 신자들도 중국인들에 의해서 감염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데, 신천지에 대해서 전수조사를 하니 확진자가 대거 나왔을 것이다. 이를 '신천지발 코로나'로 언론들이 보도하는 것은 명백한 '가짜뉴스'인 것이다.

또 집단생활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 ‘신천지’라는 종교단체는 신도수가 대구보다 광주가 더 많은데, 광주에서는 사망자와 확진자가 적게 나오고 대구는 사망자와 확진자가 많이 나왔다는게 납득이 가질 않는다. 

242만 명이 사는 대구에서 2,600만 명이 사는 수도권보다 사망자가 많이  발생했다는 것도 납득이 잘 가질 않는 상황이다. 코로나 검사도 대구는 중앙정부 차원에서 집중적으로 실시한 반면, 광주는 광주시 공무원들이 신천지 신도들을 대상으로 했기 때문에 처음부터 '정치적 목적'이 있었다면 얼마든지 조작이 가능한 것이다. 




COVID-19 전국민 검사율 겨우 4.31%, 검사건수가 늘어나면 확진자도 대폭 늘어나

정부가 공식 발표한 COVID-19 총검사자 수는 9월 22일까지 전국적으로 2,231,589명 이지만, 국내 총인구 5,178,579명에 비하면 검사율은 4.31% 밖에 되지 않아서 전국적으로 검사율이 높아지면 코로나 확진자 수는 대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는 겨우 전체 인구의 4.31%만 검사를 해 놓고 'K-방역의 우수성' 때문에 잘 막았고 정부가 대처를 잘 했다고 홍보를 했으나, 처음부터 아무런 약을 안 먹어도 2주면 '자연치유'되는 단순한 감기 수준의 코로나를 엄청난 질병인 것 처럼 포장을 한 다음 자신들이 방역을 잘 했다고 주장한다.  





실제로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되었던 환자들이 격리기간 동안 코로나 관련 치료제를 전혀 받지 못하였다고 한다. 본 기자도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고 보라매병원 음압병실에 격리되었다가 12일 만에 퇴원하였다. 그 기간에 어떠한 코로나 치료제도 받은 바 없었으나, 일정기간이 지나니 코로나 재검사를 해서 음성이 되었다고 퇴원하라고 통보를 받았다. 2주 쉬면 자연적으로 낫는다면 이건 단순한 감기 인것이다. 

그렇다면 그렇게 위험한 질병인 코로나 예방을 위해서 1~3월에 왜 중국인 입국을 막지 았고 전국적으로 확산되게 방치하였는가? 문재인 정권의 무능과 직무유기가 여기서 다시 드러나는 것이다. 거짓말을 해도 앞뒤가 잘 맞아야 하는데, 전혀 맞지가 않아 '대국민' 사기극'이 금방 드러나고 있다.  

최근 우리 해양수산부 공무원이 북한군에 의해서 사살 당하고 시신이 불에 탄 사건이 발생하였는데, 이 때 우리 국방부는 6시간 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고 보고만 있었다. 국민의 생명을 지킬 의지가 없는 문재인 정부가 국민의 생명을 위해서 코로나 예방에 앞장을 서고 있다는 거짓말을 국민들보고 믿으라는 것인가?

또 마스크가 모자라서 우리 국민들은 줄을 서서 마스크를 사는데 정부는 중국에 선물로 보내고, 중국으로의 마스크 수출을 막지 않았다. 코로나 방역관련 하여 아무것도 한 일이 없는 정부가 감기 수준의 질병을 뻥튀기 하여 공포를 조장하고 자신들이 막았다며 실적을 부풀리고 있는 것이다. 국민들을 기만하고 있는 것이다.

문재인 정부는 코로나 확산세를 자신들이 막아서 진정세로 돌아섰다며 K-방역의 우수성을 많은 언론매체를 통해서 홍보하였다. 그러나 코로나 검사를 많이 하지 않았기 때문에 확산세가 진정되는 것처럼 보였을 뿐, 정부가 잘 해서 확산이 저지된 것은 아니다.

즉, 수도권 인구에 대해서 전수조사를 하면 아마도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대구는 ‘신천지’ 사건으로 중앙정부에서 직접 검사를 콘트롤하는 등 검사건수를 대폭 늘렸기 때문에 확진자가 많이 발생한 것처럼 보일 뿐, 실제로는 수도권 전역에 광범위하게 퍼져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검사건수에 따라 널뛰기 하는 확진자 수, ‘정권이 불리하면 대폭 늘어난다’

실제로 중앙방역대책본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8월 6일~12일 사이 검사건수는 4만8465건, 확진자는 258명 이었으며, 13일~19일 사이 검사건수는 6만 8412건, 확진자는 1,344명이었고, 20~26일 사이 검사건수는 13만 4442건, 확진자 2,207명 이었다. 

자세히 보면 검사건수가 늘어나면 확진자도 늘어나고, 검사건수가 줄어들면 확진자도 줄어드는 현상이 발생한다. 즉 문재인 정부나 민주당의 정치적 목적에 따라 얼마든지 검사건수를 늘리고 줄이는 식으로 확진자 수를 조작하는 것도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정치방역’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는 것이다. 

8월 13일부터 26일까지 검사건수 및 확진자가 대폭 늘어난 것은 경찰청(경찰청장 김창용)과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이 불법적으로 8.15 광화문 집회 참석자들의 전화기록 및 위치추적을 하여 참가자들에게 코로나 검사를 받지 않으면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고 압박성 재난문자들을 보내고 직접 전화를 하는 등 반강제적으로 코로나 검사를 받게 만들었고, 그 결과 총검사건수와 확진자가 대폭적으로 늘어나게 된 것이다. 

이미 수도권에 광범위하게 퍼져 있는 것으로 추정되기에 특정 집단에 대해서 전수조사를 하면 당연히 확진자가 많이 나올 수밖에 없는데, 정부와 서울시는 반정부 집회를 주도하고 있는 전광훈 목사의 사랑제일교회를 희생제물로 삼아 모든 교인에 대해서 전수조사를 하니 확진자가 많이 나올 수 밖에 없었다. 

그 뒤 모든 언론을 동원하여 ‘사랑제일교회발 코로나 확산’이란 제목의 기사로 도배를 하고 8.15 광복절 집회를 한 보수단체들과 사랑제일교회를 혐오세력으로 몰아갔다. 그러나 정부와 서울시는 성추행 등의 혐의로 고발되자마자 자살한 박원순 서울시장의 장례식을 '서울시민의 혈세'인 서울시 예산을 사용하여 거행하였다. 

그러면서 그 장례식장에 참석한 이들에게는 코로나 검사를 강요하는 문자를 보내지 않았다. 이 얼마나 불공평한 법 집행인가? 장례식장에는 코로나가 퍼지지 않는가? 

이런 부분을 보자면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 그리고 더불어민주당 출신 지방자치단체장들이 코로나를 정치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것이 명백해지고 있다.





중국인이 많은 춘천에 코로나가 퍼지는데, ‘사랑제일교회발 코로나’ 가짜뉴스 만든 언론 

언론이 가짜뉴스를 생산하여 어떻게 마녀 사냥을 하는지 하나의 사례를 들어보자. 더불어민주당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있는 강원도의 ‘강원도민일보’가 게재한 8월 14일자 기사를 보면 제목이 “전광훈 목사 사랑제일교회발 코로나19 강원도로 번져...춘천 3명 확진”이었다.

그러나 3월 18일자 강원도 관련 다른 기사를 보면 ‘춘천에 축구장 170배 크기의 강원도 차이나타운 세우는 강원도’라는 제목의 기사를 발견할 수 있다. 이미 강원도에는 차이나타운 건설을 위해서 수많은 중국인들이 들락거렸기 때문에 춘천에 코로나가 광범위하게 퍼졌을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춘천의 거주자들이 중국인들이 많은 춘천에서 코로나에 걸린 다음, 사랑제일교회에 방문했다가 다시 돌아가서 확진 판정을 받았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사랑제일교회에 중국인들이 상주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중국인들이 예배를 드리러 오는 것도 아닌데, 정부의 발표대로 중국 우한지역에서 발생한 코로나가 어떻게 ‘사랑제일교회발 코로나19’로 둔갑될 수 있는가? 

중국인이 많아도 춘천시에 더 많을 것인데, 중국인이 단 한명도 없는 사랑제일교회에서 코로나가 발생했다는 기사는 명백한 '가짜뉴스' 인 것이다. 정부는 중국을 혐오하면 안된다고 올 초부터 '우한폐렴, '중국코로나'와 같은 말을 사용하지 말 것을 국민들에게 요청하였다.

그리고 성소수자들을 차별하면 안된다면서 '포괄적차별금지'법을 통과시키려는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왜 전국의 교회, 특히 사랑제일교회에 대해서만 전국민적 증오심을 부추기는 행위를 하는가?  코로나가 좌파진영은 안 걸리고, 우파단체와 교회만 걸리는가? 그렇기 때문에 '정치방역'이라는 비판이 폭증하는 것이다.

이런 방식으로 더불어민주당 출신 지방자치단체장들이 있는 각 지역에서 지자치의 영향을 받는 지방 매체들을 통해 동시다발 적으로 ‘가짜뉴스’를 쏟아내니 국민들을 현혹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전염병을 다루면서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정치적으로 활용을 한다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는 없는 것이다. 이 얼마나 악날한 사람들인가? 

모든 정책의 의도가 선하지 않으면 그 정책들이 비수가 되어 자신들의 심장을 찌른다는 것이 역사적 교훈이다. 




(보라매병원 음압병실 - 24시간 소음이 있는 곳에서 장기간 있으면 환청, 노이로제 등으로 퇴원 후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오는데 2~3주의 시간이 추가로 소요됩니다. 본 기자는 코로나 확진을 받고 분당서울대병원 생활치료관에 8월 28일에 입소하여 8월29일 보라매병원 음압병실로 이송되어 9월 7일 코로나 재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고 9월 8일 퇴원하였습니다. 해당 기사는 병원에 격리수용되어 있던 12일 동안 기록한 내용을 토대로 재구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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