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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재·옥은호 후보, 이번 대선은 이재명을 위한 부정선거

- 노정희 중앙선관위원장과 이재명 재판거래 의혹 급부상
- 확진자 기표용지 약100만표~200만표 ‘바꿔치기 가능’




신자유민주연합(이하 ‘신자민련’) 김경재 후보(기호 10번)은 3월 7일 오후 2시 청와대 앞에서 새누리당 옥은호 후보(기호8번)와 함께 공동기자회견을 갖고 “사전투표에서 이재명 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한 부정선거 정황들이 드러나고 있기 때문에 사전투표를 무효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옥은호 후보는 “사전투표소에는 그 누구도 들어갈 수 없으나 중앙선관위는 방역을 핑계로 사전투표소에 방역요원들을 들여보냈으나, 관련 업체들을 수소문한 결과 어떤 업체도 해당 방역을 수행한 적이 없다고 하는데 누가 들어간 것인지 알 수 없다.”고 밝히면서 사전투표를 무효화 할 것을 주장했다.





김경재 후보는 TV조선의 ‘심판도 뛴다’는 언론보도를 인용하면서 “1심과 2심에서 유죄 판결이 난 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선거법 위반 재판이 대법원에서 무죄 판결이 났는데, 그 당시 주심이 노정희 중앙선관위원장이었다. 이번 선거는 이재명 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해서 사전에 기획된 정황들이 전국에서 속속 드러나고 있기 때문에 설령, 이재명 후보가 당선된다고 하더라도 국민들이 선거결과를 수용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또 김경재 후보는 “현재 활동 중인 선관위원 7명 중 6명은 친여당 성향으로 문재인 대통령이 임명한 인물 2명, 김명수, 대법관이 임명한 인물 2명, 민주당 추전 인물이 1명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공정한 선거는 아예 기대할 수가 없었으며, 확진자 투표용지 100만표에서 200만 표는 바꿔치기 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밝히면서 노정희 중앙선관위원장의 사퇴를 요구했다.


김경재 후보와 옥은호 후보는 부정선거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 끝까지 완주하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김경재 후보의 기자회견문 전문이다.

       




                                    <이번 대선은 이재명을 위한 부정선거 >

                                                                        

                                                                                        신자민련 기호 10번 김경재

              

이번 대선은 문재인 대통령과 같은 당인 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해서 광범위하게 기획된 부정선거의 흔적들이 전국곳곳에서 발견되고 있기 때문에 선거결과를 국민들이 인정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3월 4일과 5일 있었던 사전선거에서 전국적으로 부정선거 정황들이 속속 언론에 보도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중앙선관위는 3월 6일 발표한 입장문을 통해서 부정선거는 없다고 강력하게 부인하고 있는데 부정선거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 저, 김경재는 끝까지 완주할 것임을 밝히는 바입니다.


현재 부정선거가 이루어지고 있는 정황들을 보면 이재명 후보를 당선시키려는 목적은 아닌지 의심스러운 정황들이 드러나고 있어 이재명 후보가 설령 당선이 된다고 하더라도 국민들은 선거결과를 쉽게 받아들이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TV조선은 3월 6일 ‘심판도 뛴다?’라는 제목의 뉴스를 통해서 노정희 중앙선관위원장이자 대법관과 이재명 후보와의 ‘재판거래 의혹’을 폭로하였습니다.


과거 이재명 후보의 선거법 재판에서 2심까지 유죄였던 판결이 대법원에서 무죄로 뒤집혔는데, 그 당시 노정희 대법관이 주심을 맡았습니다.


권순일 대법관이 화천대유에서 거액을 받은 것이 문제가 되어 ‘재판거래의혹’이 붉어지고 있는 마당에 노정희 중앙선관위원장이자 대법관도 재판거래의혹이 부각되고 있기에 국민들이 어떻게 이번 대선결과를 받아들일 수 있겠습니까?


현재 활동중인 선관위원 7명중 6명은 친여당 성향으로 문재인 대통령이 임명한 사람이 2명, 김명수 대법관이 임명한 사람이 2명, 민주당 추천 1명으로 공정한 선거는 처음부터 아예 기대를 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문재인 정권이 드루킹 네이버 여론조작으로 당선된 정권이라는 것을 감안한다면 더욱더 이번 대선 결과를 국민들이 수용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드루킹 네이버 여론조작의 책임자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는 구속되었습니다.


유권자들이 투표용지를 받아보니 이미 기호1번 이재명 후보에 기표가 된 표가 들어있었다는 언론 보도가 쏟아지는데, 중앙선관위의 투표용지 인쇄를 위한 컴퓨터에 이미 ‘기호1번 이재명’이 찍혀 나오도록 프로그램이 되어 있는 것은 아닌지 매우 의심스럽습니다.


선관위는 규정상 한 개의 투표소에는 한 개의 투표함만 있어야 한다는 규정 때문에 부득이하게 박스, 비닐봉투 등에 담아서 옮기는 방법을 쓸 수 없었다고 해명을 하고 있으나, 비밀선거 및 직접선거가 지켜지지 않았기 때문에 사전투표는 모두 무효화 시키는 것이 옳은 일입니다.


지난 2년간 K-방역을 자랑하면서 헌법에 명시된 언론의 자유, 집회결사의 자유, 이동의 자유, 종교의 자유, 근로의 자유를 모두 말살한 것이 문재인 정권입니다.


감기 수준의 전염병을 핑계로 헌법도 무력화시킨 문재인 정권이 선거법상 한개 투표소에는 한 개의 투표함 밖에 설치를 할 수 없기 때문에 바구니, 비닐봉투, 쇼핑백 등에 기표된 투표용지를 담아서 옮겼다는 해명은 말이 되지 않으며 처음부터 이재명 후보를 당선시킬 목적으로 부정선거를 기획했다는 의심 밖에는 들지 않는 상황입니다.


K-방역 자랑하던 문재인 정권이 왜 사전투표는 이렇게 부실하게 준비를 한 것인지 국민 여러분은 그 이유를 잘 아시겠지요?


하루 평균 확진자가 10만에서 20만명이 나오면 유권자 중 최소 100만명에서 200만명은 확진자라고 추정할 수 있는데, 확진자의 표 관리가 엉망진창이라는 것은 최소 100만에서 200만 표를 바꿔치기 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또 노정희 중앙선관위원장은 사전선거가 있었던 날에도 출근을 하지 않아 직무유기 논란이 제기되고 있는데, 도대체 이번 대선은 누가 책임지고 관리를 한 것입니까?


대선 투표관리 최고 책임자는 아예 출근도 하지 않았음은 물론이거니와 여당의 유력한 대선 후보인 이재명 후보와 재판거래 의혹이 언론에 폭로된 사람이 중앙선관위원장이라니 국민들은 이번 대선결과를 받아들일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이런 부정선거 의혹에 대해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 측이 가장 강력하게 항의를 하여야 하나, 윤석열 후보가 검찰총장시절 4.15 부정선거 관련 수 많은 고발을 덮은 장본인이기 때문에 아마도 강력하게 말을 하지 못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또 지난 4.15 부정선거에서 국민의힘 대표 이준석은 부정선거가 없었다고 주장했기 때문에 이번 대선에서 부정선거로 이재명 후보가 당선 되어도 이의제기를 제대로 하지 못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번에도 국민의힘이 부정선거 의혹에 대해서 강력하게 대응을 하지 않는다면 국민적 분노가 국민의 힘을 먼저 강타하여 국민의힘을 두 동강이 낼 것입니다.


국민들이 뽑아준 박근혜 대통령을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앞장서서 탄핵시킨 것도 모자라서, 탄핵의 주역들이 죄 없는 박근혜 대통령에게 수십년의 형량을 구형하고 국정원 및 기무사 등 안보기관 직원들을 무더기로 구속한 장본인인 윤석열을 영입하여 대선후보로 만들고 부정선거가 눈앞에 보여도 말도 못하면 국민의힘은 더 이상 정당이 아닌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선거관리를 하면 49%로 이재명 후보가 당선되지 않을까 추측해 봅니다.


성경 잠언에 보면 아래와 같은 말씀이 나오는데 저 김경재와 옥은호 후보는 성경말씀에 따라 끝까지 부정선거를 밝혀내고 무너진 헌정질서를 재확립하기 위하여 爲國獻身(위국헌신), 滅私奉公(멸사봉공)의 자세로 끝까지 완주하겠습니다.  


『악인에게 네가 옳다 하는 자는 백성에게 저주를 받을 것이요, 국민에게 미움을 받으려니와 오직 그를 견책하는 자는 기쁨을 얻을 것이요, 또 좋은 복을 받으리라. 의인이 악인 앞에 굴복하는 것은 우물이 흐려짐과 샘이 더러워짐과 같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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