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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왕이 방문한 날, 장진호전투 70주년 한미공동성명 발표

- 미 국무부 수석부대변인, 장진호전투 언급하여며 한국전은 중공과 북한의 침략전쟁
- 장진호전투기념사업회, ‘크리스마스의 기적’ 장진호전투 및 흥남철수작전 70주년 감사예배
- 12월 11일(금) 오전 11시, 인천 자유공원내 맥아더장군 동상 앞에서 70주년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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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 11월 27일 한미연합군의 자유통일을 막기 위해서 중공군 30만명이 압록강을 넘어 침공한 뒤, 한미연합군과 대규모 전투를 벌인 장진호전투 70주년 기념식을 하루 앞둔 11월 26일, 중국의 왕이 외교부장이 서울을 방문했다. 왕이 외교부장은 서울의 한 호텔에서 이해찬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만찬을 갖고 “지금은 (남북관계) 소강국면이라고 하지만, 이 정도의 소강 상태도 쉬운 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또 중국 외교부가 인터넷 홈페이지에 올린 보도문에 따르면 왕이 부장은 이날 강경화 한국 외교부장관과의 회담에서 “한국 측이 중한 사이에 민감한 문제를 적절한 방식으로 처리함으로써 양국 간 상호 신뢰와 협력의 기초를 지켜나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왕이 외교부장은 강경화 장관과의 회담에 25분이나 의도적으로 늦어 중국이 한국을 대하는 태도가 과거 명나라 시절 속국을 대하는 태도라는 비판을 받았다.




미 국무부, 장진호전투 언급하여 한국전은 중공과 북한의 침략전쟁

반면, 미 국무부 캘 브라운 수석부대변인은 25일(현지시간) 5개의 트위터를 연속으로 올리며  장진호전투 70주년을 기념하였고, 한국전은 북한의 남침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트위터를 통해 “장진호 전투 70주년을 맞아 우리는 장진호에서 싸운 한국과 미국 포함 2만 6천여 명의 유엔군 병사들을 기린다. 그들의 영웅적 행위로 적의 적선을 뚫고 흥남항에 대피한 9만 8천명의 피난민을 구했다"고 밝혔다. 그는 한미동맹은 한국군과 미군이 북한 및 중공군의 침략으로부터 자유를 지키기 위해서 싸우면서 피로써 맺어진 ‘혈맹’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또 그는 한국전은 1950년 6월 25일 북한이 중국의 지원을 받아 한국을 침공하면서 점을 강조하면서 중국 교과서들이 한국전을 단순한 내전 발발로 규정하고 있는 것을 비판하였고, 진실에 바탕을 둔 역사적 사실을 강조하였다.   

한미연합군이 1950년 10월 19일 평양을 점령하자 모택동은 중공군에게 10월 19일부터 압록강을 비밀리에 넘도록 지시하였고, 10월 25일 한미연합군과 중공군 사이에 첫 전투가 벌어졌다. 한국군은 압록강 초산지역에 10월 26일에 도착하여 압록강변에 태극기를 꽂았다. 중공군은 한미연합군을 고립하기 위하여 1~2차 공세를 통해 30만 명의 병력을 동원하였고 11월 27일부터 개마고원에 위치한 장진호에서 한미연합군과 중공군 사이에 대규모 전투가 벌어졌다.

시진핑 주석은 지난달 23일 항미원조 참전 70주년 기념식에서 한국전을 미 제국주의 침략에 맞선 전쟁으로 규정했으며, 중국 외교부는 한국전이 남북한 간 내전이라고 규정하고 중국 학생들에게 교육시키고 있다. 한미연합군이 통일을 눈앞에 두고 압록강까지 진격했을 때 중공군의 개입으로 통일한국 건설이 좌절된 것을 인정한 셈인 것이다.




장진호전투 및 흥남철수작전은 ‘크리스마스의 기적’ 

중공군의 개입으로 더 이상의 진격이 불가능해지자, 미군 극동사령부 맥아더 사령관은 한미연합군에게 장진호에서 128km 떨어진 흥남부두로 집결하여 선박으로 거제도로 철수할 것을 명령하였다. 이에 소련군 및 북한군 등 공산주의자들의 학살에서 살아남은 북한 주민 약 20여 만 명이 흥남부두로, 미군은 35만 톤에 달하는 군수물자들을 모두 버리고 10만여 명의 북한 주민들을 선박으로 실어 거제도로 수송하는 ‘흥남철수작전’을 펼쳤다. 

인류 역사상 최초로 10만여 명의 피난민을 구한 미군의 ‘흥남철수작전’은 ‘크리스마스의 기적’으로 불리며 전 세계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미국인들은 인류의 죄를 대신 속죄하기 위해서 십자가에 매달려 죽임을 당한 그리스도 정신에 입각한 인류애를 전 세계를 알렸으며 세계의 수 많은 국가들이 미국 편에 서는 계기가 되었다.

마지막 배였던 7,600톤급 화물선 MEREDITH VICTORY호는 60명 정권에 승무원을 제외하고 13좌석밖에 남은 좌석이 없었으나 모든 물자를 버리고 14,000명을 태우고 소련이 흥남 앞바다에 4,000여 개나 설치해 놓은 기뢰를 건드리지 않고 거제도까지 무사히 철수하는 기염을 토했다. 

흥남철수 작전 1주일 전 미 해군 함정이 소련의 기뢰에 의해 침몰하는 사건이 발생한 바 있어 흥남철수작전에 동원된 모든 선박이 무사히 흥남항구를 빠져나온 것은 사실상 기적에 가깝다. 또 겨울철 거친 동해 바다를 과적을 한 선박들이 단 한 척도 침몰하지 않은 것도 기적이라 할 수 있다. 




게다가 MEREDITH VICTORY호는 거제도에 도착할 때까지 단 한 명도 사망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5명의 새 생명이 태어나 14,005명이 하선하는 기록을 세웠다. 미군들은 그들의 이름을 김치1, 김치2, 김치3, 김치4, 김치5로 지어줬으며, 김치5는 거제도에서 말 못하는 생명을 살리는 수의사로 지내고 있다.

이렇게 남쪽으로 내려온 피난민들 중에는 고급기술자 및 기독교 신자들이 많았으며 이들의 도움으로 대한민국은 일본과 미국의 지원을 이끌어낼 수 있었고, 현재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이자, 세계 6위의 군사강국의 반열에 올라설 수 있는 디딤돌을 마련하게 되었다. 

또 23명의 중학생이 사망하고 약 2,000여 명이 체포되어 시베리아 벌목공으로 끌려간 ‘신의주반공학생의거’(1945년 11월 23일)를 시발점으로 소련 및 북한군 등 국제공산주의세력들과 혈투를 벌이던 관서지역 및 관북지역의 청년들이 대거 남하하였는데, 이들이 만든 단체가 ‘서북청년단’이었다. 이들은 이미 공산주의자들의 위험성을 몸으로 체험하였기에 남한내 남로당 등 공산주의 세력들의 테러음모를 사전에 발본색원하여 무력으로 진압하여 남한지역의 치안유지에 큰 역할을 하였다.

또 이들은 백골이 되어서라도 공산주의자들과 싸우겠다며 군에 대거 지원하였는데, 이들이 주축이 되어 결성딘 부대가 ‘백골부대’이며, 백골부대가 38선을 통과한 1950년 10월 1일을 기념하기 위해서 우리 정부는 ‘국군의 날’로 지정하였다. 그러나 문재인 정권은 다양한 이유를 들어 국군의 날을 피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북한은 ‘신의주반공학생의거’가 있었던 1950년 11월 23일의 치욕을 만회하기 위해서 2010년 11월 23일 연평도에 대규모 포격을 가하여 우리 국민과 해병대원 2명을 사망케 하였다. 2020년 11월 23일 이인영 통일부장관은 남북경제협력 구상을 발표하였으며, 이날 문재인 대통령은 연가를 내고 휴가에 들어갔다.


               ('크리스마스의 기적' 장진호전투 및 흥남철수작전 70주년 기념영상) 


장진호전투기념사업회, 장진호전투 및 흥남철수작전 70주년 감사예배 드려

11월 26일(목), 서울 은평구 소재, 은평제일교회(담임목사 심하보)에서 장진호전투기념사업회(상임대표 이재춘 전 러시아 대사)가 주최한 ‘크리스마스의 기적’ 장진호전투 및 흥남철수작전 70주년 감사예배가 오전 10시부터 3시간에 걸쳐 진행되었다. 


                                     (찬양인도 - 하늘교회 김재동 목사)          

이날 예배에는 김재동 목사(하늘교회 담임목사) 노요한 목사(진리수호구국기독인연합 대표), 박정곤 목사(거제 고현교회 담임). 이재춘 장진호전투기념사업회장(전 러시아 대사), 배영복 장로(한국예비역기독군인연합회장), 윤치환 목사(일사각오 구국목회자연합 대표), 성중경 목사(전국교회지키기 연합회 대표), 심하보 목사(은평제일교회 담임목사), 조형곤 장진호전투기념사업회 집행위원장(전EBS 이사), 성상훈 기획위원장(한미역사문화연구원 대표), 한대의 사무국장, 손광주 자문위원장(전남북하나재단 이사장), 에스더기도운동(이용희 대표) 회원 및 교파를 초월한 성도들이 참석하였고, 유투브 ‘은평제일교회’ 채널을 통해서 전세계로 방송되었다. 


                               (기도인도 - 거제고현교회 박정곤 담임목사)

거제도 고현교회 담임목사인 박정곤 목사는 기도를 통해서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나라로 세워 주심을 감사합니다. 6.25전쟁의 참화 속에서 나라의 운명이 풍전등화와 같은 때에 우리 하나남께서 이 나라 이 민족을 지켜주시고 살려주심을 감사합니다. 70년 전 장진호에서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연합군을 도우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은혜를 망각하다 오늘에서야 70주년 감사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네 자손에게 가르쳐 알게 하라 하신 말씀처럼 우리 역사에 대한 바른 지식과 바른 전파가 자손만대까지 전파되게 도와 주십시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었으면 이 지구상에서 사라져버렸을 ㅇ 이 나라가 하나님의 은폐로 세계에 우뚝 선 나라가 되었습니다. 온 국민이 장진호전투를 알게 해 주시고, 유엔군과 미국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며 한미혈맹이 든든히 서게 해 주십시오.”라고 기도했다.


(장진호전투의 역사적 의미와 교훈- 배영복장로(한국예비역기독군인연합회장, 예비역준장)

배영복 장로(한국예비역기독군인연합회장)는 ‘크리스마스의 기적’ 장진호전투 및 흥남철수작전의 세부 과정에 대해서 특강을 하였다.


심하보 목사는 설교를 통해서 "한국전쟁 당시 동방의 조그마한 나라를 위해 16개국이 참여한 유엔군이 파견된 것이 하나님의 역사이며, 하나님이 우리 민족을 사랑한다는 것을 굳게 믿는다"고 말했다. 아래는 심하보 목사의 설교내용 중 일부 발췌한 내용이다.

"옛말에 역병이 돌아도 마을을 안 떠나는데, 사또가 잘못하면 마을을 떠난다 했다. 그런데 현재 우리나라의 상황은 역병도 돌고 사또도 잘못하고 있다. 독재국가에서는 정부가 시민을 감시하고, 공산주의는 시민이 시민을 감시한다. 그런데 현재 우리나라는 국민들이 반으로 갈라져 서로가 서로를 감시하고 대립하고 있다. 표현 없는 감사, 표현 없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  자유는 거저 얻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이전에 피흘림이 있었던 것이다. 눌린 자룰 자유케 하기 위해 예수님이 오셨고, 대한민국을 공산주의로부터 지키기 위해 유엔군이 있었다. 이 자리를 빌려 다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 내용은 동시통역(양매리 선생)을 통해서 미국인들에게 전달되었다.


                         (피 흘려 얻은 자유 - 은평제일교회 심하보 목사)

장진호전투기념사업회 이재춘 상임대표(전 러시아 대사)는 “우리가 한미동맹 상황에 있다고 하지만, 최근 상황은 너무나 불안하다. 미국의 대선 결과가 나오지 않았지만, 미국이 트럼프 대통령 중심으로 국제공산주의 세력과 힘든 전쟁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위기의 대한민국 정신차려야 - 장진호전투기념사업회 상임대표 이재춘)

아래는 이재춘 상임대표의 발언 내용이다.

우리가 한미동맹을 70주년 동안 유지하면서 이렇게 대한민국을 발전시키고 오늘날 풍요를 누리게 된 것은 한미동맹이 가장 큰 축이고, 일본과의 경제협력이라는 양국 협력이 큰 요인이며, 한미일 삼국을 합친 안보 및 경제협력체제가 오늘날 자유와 번영을 누리게 된 원동력이다. 

그러나 이 틀을 현 정권이 과거로 회귀하는 친중 및 친북, 사회주의, 공산주의 노선으로 급격하게 회귀하고 있어 걱정이 된다. 이럴때에 장진호전투가 상징하는 한미혈맹을 다시 한번 대한민국의 잠자고 있는 국민들에게 홍보를 하고 미국 정부와 미국인들에게 그동안 하지 못했던 감사의 뜻을 구체적으로 전할 필요가 있다. 

또 우리의 대적이 되는 중국공산당에 대해서는 한미동맹을 축으로 앞으로 국제공산주의를 타도하기 위해 함께 싸우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서 장진호전투기념사업회를 만들었다. 아주 감사하게도 은평제일교회에서 감사예배를 드려주시고, 많은 분들께서 노력을 해 주셔서 감사하다. 하나님의 축복을 통해서 만들어진 대한민국이 망가지는 것을 볼 수 없어 80세가 넘은 고령임에도 활동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감사 예배 참석자에게 에스더기도운동(이용희 대표)에서 김재동 목사가 지은 ‘잊지 말아야 할 그 때 그 역사’ 책을 한 권씩 ‘크리스마스 선물’로 증정하였다. 

장진호전투기념사업회는 상임대표 이재춘 전 러시아 대사, 공동대표 김주성 자유시민정치회의 대표, 성중경 목사(전국교회지키기 연합회 대표), 심하보 목사(은평제일교회 담임목사), 박정곤 목사(거제 고현교회 담임). 배영복 장로(한국예비역기독군인연합회장), 윤치환 목사(일사각오 구국목회자연합 대표), 김재동 목사(하늘교회 담임목사), 조형곤 집행위원장(전 EBS 이사), 김재원 청년위원장, 성상훈 기획위원장(한미역사문화연구원 대표), 한대의 사무국장, 손광주 자문위원장 (전남북하나재단 이사장)이 자원봉사 하고 있다.      


          (미국인들에게 보내는 감사의 편지(국문/영문) - 출처 : 한미역사문화연구원)

심하보 목사는 미국인들에게 보내는 감사의 편지를 동시통역(김영실 박사)을 통해서 유투브로 미국민들에게 전달하였다. 뉴필하모닉오케스트라 최정은 음악감독이 피아노를 직접 치면서  특별찬양을 하였다. 

장진호전투기념사업회 조형곤 집행위원장은 "공산제국주의와의 100년 전쟁을 이제는 끝내야 한다."고 밝혔다.


   (교회 대면예배는 교회해체 공산주의 발상 - 전국교회지키기연합회 대표 성준경 목사)

전국교회지키기연합회 성준경 목사는 축도 전 인사말을 통해 "민주당 이인영이가 총선 후 교회를 손 본다고 했다. 문재인 정부가 비대면 예배, 교회행사 금지, 식당사용 금지는 교회를 해체하려고 하는 공산주의 발상이다. 인천에는 4,600개 교회가 있는데, 직권남용죄, 강요죄, 예배방해죄, 업무방해죄, 주거침입죄, 공갈협박죄 6가지 죄목으로 고발했더니 JTBC에서 목사가 시장을 고소했다고 보도하며 '어떻게 목사가 시장을 고소할 수 있나?'고 악의적인 기사가 났다. 또 문재인을 여적죄로 10월 30일부로 고소하고, 부정선거의 주범으로 권순일 대법관과 조해주 중앙선관위원을 고발했는데, 이성윤 중앙지검에 배정되었다고 연락이 왔다. 우리는 목숨 걸고 싸워야 한다. 오늘 이 행사를 준비해 주셔서 감사하다. "고 밝혔다.

12월 11일(금) 오전 11시, 인천 자유공원내 맥아더장군 동상 앞에서 ‘크리스마스의 기적’ 장진호 및 흥남철수작전 70주년 기념식이 개최된다.



           (나라를 살리는 합심기도 - 일사각오구국목회자연합 대표 윤치환 목사)


                     (특별찬양, 뉴필하모닉오케스트라 음악감독 최정은)
      


         ( 성경봉독, 갈라디아서 5장 1절 - 진리수호 구국기독인연합 대표 노요한 목사 )
         


      (공산제국주의와의 100년 전쟁을 끝내야 - 장진호전투기념사업회 조형곤 집행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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